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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읽은 책 123다섯째 아이1984이상한 책들의 도서관4유현준의 인문 건축 기행5아우라라캉, 바디우, 들뢰즈의 세계관대위의 딸소망 없는 불행벨킨 이야기·스페이드 여왕영화 스토리텔링6밤으로의 긴 여로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오셀로황야의 이리버스 정류장대머리 여가수7신의 역사모래 사나이폭력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페테르부르크 이야기8나르치스와 골드문트삶의 한가운데사양질투9이피게니에·스텔라야성의 부름10양철북찻집폴란드의 풍차모래의 여자11중국신화전설첫사랑아버지와 자식젊은 예술가의 초상12독일어 시간 총 59권1 2 3월에는 아트북이나 도록이나 실용서적 같은 걸 많이 읽어서 여기엔 안 씀더보기다섯째 아이 (도리스 레싱)★★★★좋았음이사람 글 대체로 다 좋은듯아이의 탄생은 대체로 축복으로 여겨지지만재앙이 되는 경우도 만만찮게 많은..
ÉCRITS 【オケ instrumental】  【歌詞 lyrics】 鍵の付いた世界の裏を開いて 嘘の濡れた皮の隙を剥がして 否定の針に縫われた喉の奥で 放されるのは自動の解答さ 偽の笑みと薄い和気藹々 漏れるまでは抑えて背く 腐ってもまた落として隠す 何一つもマトモじゃないな 何が楽しくてな、 疲れてる顔を騙して 素の自分を殺してまで 壊して作り直すんだ? 騙して開いて穴を塞いでも殺されない 罅の隙に迸る嵐は 吐いて叫んで目を逸らしても抜けられない 手を汚すだけの脱却を 映る真実はもう既に気付いてる筈だし ガラスのレンズを潰れた目玉と入れ替えて 一歩退いて思い直す世界観 そう反しても濁る境界 どうしても僕には謎で 誰が正しいのか分かんなくて 妄想だらけの象徴が 隠れきれない記号が 否定された合理論に今でも縋る 皆違うのにどう愛し会えば良いって事か でもそうだろう? 自分は狂っちゃいないって ..
2024 그림개안그림
螺旋ノ唄 【オケ instrumental】 catadioptric · 螺旋ノ唄 (instrumental) 【歌詞 lyrics】 呼び掛ける音にも明かない夜明け 時は流れないままに、ずっと 外れた命、遠ざかる世界 変わらぬ現実 耐え抜く痛み 残された思いをほら拾い上げて 潰された願いもまた受け繋いで 背負った哀しみが赴く先へ いざ、風の方へ身を投げ込むんだ 灯火が消えても 目眩と飲み込んだ思い出が混ぜていく 儚い言葉を刻んだら 最果てを書き直していこう すれ違う声にも揺れる心を 傷は治らず今でも、ずっと 薄れる記憶、 衰える涙 変わらぬ未来 待ち望む光 消えていく夢を集め作り直して歩いても 忘れられ、嘲られ、握り潰されても 背負った哀しみは届かなきゃ行けない いざ、立ち止まった世界を響かしていくんだ 忘れない名残と皆の最胸奥 立ち直おりまた転がり何も変えられなく戻されても 目の前に広が..
HAPPY413 2024
사진 2024년 오사카
사진 2022년 도쿄
사진 2023년 싱가포르
사진 2022-2023
사진 2021년
2023년 읽은 책 40권정도123전쟁과 평화역사와 계급의식4오리엔트 특급 살인56레 미제라블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7새로운 계급투쟁시라노달콤 쌉싸름한 초콜릿8크로이체르 소나타운명당신이 읽는 동안9좌절반항하는 인간10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9번의 일더 이상 평안은 없다연인11이선 프롬여름브람스를 좋아하세요...런던 스케치태어나지 않은 아이를 위한 기도12한 줌의 먼지구덩이신의 화살밤의 군대들정의 중독악령나의 미카엘파스쿠알 두아르테 가족더보기전쟁과 평화 (레프 톨스토이)★★★★2019년 글에서 11월이 비어있는 이유를 2023년에 설명하겠다고 했는데이 책 때문이다그때 학교 도서관에서 문학동네 판으로 1권을 읽고 본가에 내려왔음근데 근처 도서관에 2권이 아무데도 없어서학교 돌아가면 다시 읽어야지... 했는데그게 4년 뒤가..
2022년 읽은 책 35권정도 1 메트로폴리스 캐릭터의 정신분석 2 불온한 것들의 미학 죽음 3 파국의 지형학 우주는 어떻게 시작됐는가 4 시체를 보는 식물학자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5 우산의 역사 6 금기의 수수께끼 애도 달과 6펜스 7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8 약국에 없는 약 이야기 리아의 나라 9 거미여인의 키스 실천론·모순론(외) 어딘가에는 원조 충무김밥이 있다 성과 속 헤테로토피아 10 일반언어학 강의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어쩌다 우리는 환자가 되었나 11 존재와 시간 이성과 혁명 12 존재와 무 더보기 메트로폴리스 (벤 윌슨) ★★★★ 세계 여러 도시들의 역사를 다룬 책 도시 관련 주제는 대체로 다 재밌는듯 생각보다 재밌게 읽었다 캐릭터의 정신분석 (사이토 타마키) ★★☆ 일..
2021년 읽은 책 36권 정도 10월부터 12월까지 아무것도 없는데 이거 기록을 잘못 해둔 것 같음 1 일리아스 오디세이아 2 인간의 굴레에서 3 사피엔스 긴 이별을 위한 짧은 편지 4 체스 이야기·낯선 여인의 편지 신곡 오 헨리 단편선 5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6 호모 데우스 등대로 7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카타리나 블룸의 잃어버린 명예 여자의 일생 8 인형의 집 패널티킥 앞에 선 골키퍼의 불안 설국 지상의 양식 알레프 9 권태 10 11 12 더보기 일리아스 (호메로스) ★★★ 오디세이아랑 붙어다니는 책이라 그런지 둘의 내용이 헷갈림 예의상 읽었음 그래서 별 감흥은 없을지도 오디세이아 (호메로스) ★★★ 일리아스보다 이게 더 재밌었던 것 같음 역자가 천병희인게 기억이 난다 니코마코스 윤리학도 이분 번역으로 읽..
2020년 읽은 책 이번에도 많이 안 읽음 28권 정도 1 암흑의 핵심 문학이란 무엇인가 2 토니오 크뢰거·트리스탄·베니스에서의 죽음 한국문학단편선1 3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4 유리알 유희 5 하얀 성 6 하자르 사전 7 아Q정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노인과 바다 스케일 8 제5도살장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이기적 유전자 9 만들어진 신 10 Wish You Were Here 11 12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더보기 암흑의 핵심 (조셉 콘래드) ★★ 이거 내용 하나도 기억 안 남 지옥의 묵시록 원작이라고 들었는데 영화는 엄청 좋아하는데 이거는 별로였던 것 같다 기억 안 나는 거 보면 맞는듯 지옥의 묵시록 봐주세요 문학이란 무엇인가 (장 폴 사르트르) ★★★☆ 놀랍게도 사르트르 책이 처음임 뭔가.....
2019년 읽은 책 총 22권 뭐하느라 이렇게 안 쳐 읽었는지 1 정신분석 입문 파리의 우울 2 니코마코스 윤리학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3 4 도둑 일기 생각의 탄생 5 햄릿 6 옥스퍼드 세계영화사 7 푸코의 진자 8 폐허의 도시 프루스트 9 소진된 인간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10 리어 왕 11 12 픽션들 변신 이야기 11월이 비어있는 이유가 좀 웃긴데 2023년 정리에서 다시 얘기하겠음 더보기 정신분석 입문 (지그문트 프로이트) ★★★ 예전부터 프로이트는 개소리하고 제일 많이 인정받은 사람 top1 정도의 이미지였는데 뭐 지금도 비슷한 이미지임 그래도 나름 재밌음 파리의 우울 (샤를 보들레르) ★★ 보들레르 책 처음인듯 데카당스의 대표주자 뭐랄까 19세기라서 나올 수 있었던 작품 아닐까 좋게 말하면 너무 솔직하고..
2018년 읽은 책 갑자기 5년만에 다시 쓰는 읽은 책 정리 전에 썼던 걸 기억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다시 씁니다 총 38권 정도 1 미성년 콘트라베이스 2 보이지 않는 도시들 이상 선집 뉴욕 3부작 3 폐허의 도시 4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5 파이트 클럽 멋진 신세계 6 농담 코스모스 7 호밀밭의 파수꾼 도구라 마구라 8 *이것저것 읽었는데 적을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 생략 9 수레바퀴 아래서 알랭 드 보통의 영혼의 미술관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10 나무 위의 남작 11 면도날 총, 균, 쇠 반쪼가리 자작 12 나를 운디드니에 묻어주오 파리대왕 안개 더보기 미성년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 도스토예프스키 소설은 대체로 다 좋아한다 항상 주인공의 캐릭터가 인상깊다 이거 문체가 상당히 난잡한데 의도라는 설이 우세인듯 콘..